이미지 압축 — 사진 용량 줄이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5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한줄 요약

이미지 압축은 사진의 픽셀 데이터를 재인코딩해 화질을 거의 유지하면서 파일 용량(KB·MB)을 줄이는 작업입니다.

품질 80~90%로 압축하면 JPG·WebP 사진 용량이 보통 40~70% 줄어들며,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압축 도구

80%
권장: 사진 80%, 웹 업로드 70%, 썸네일 50%

사용 방법

  1. 이미지 선택 — 압축할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업로드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품질 조절 — 품질 슬라이더를 움직여 압축 강도를 정합니다. 값이 낮을수록 용량이 줄어들고 화질이 떨어집니다.
  3. 결과 확인 — 원본과 압축 후 용량을 비교해 절감률을 확인합니다.
  4. 다운로드 —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압축된 이미지를 기기에 저장합니다.

이미지 압축이란 무엇인가

이미지 압축은 사진을 구성하는 픽셀 데이터를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다시 저장해 파일 크기를 줄이는 기술입니다. JPG와 WebP는 사람 눈이 잘 구분하지 못하는 미세한 색 차이를 버리는 손실 압축을 사용하고, PNG는 데이터를 그대로 보존하는 무손실 압축을 사용합니다. 손실 압축은 같은 화질에서 훨씬 작은 용량을 만들 수 있어 사진에 적합합니다.

핵심은 품질(quality) 값입니다. 품질을 100%에서 80%로 낮추면 화질 저하는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용량은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50% 이하로 내리면 경계선이 뭉개지고 모자이크 같은 잡티(아티팩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품질 설정별 권장 용도

품질 값에 따른 권장 용도와 예상 용량 절감
품질예상 용량 절감권장 용도
90~100%10~30%인쇄·원본 보관용 고화질
80~90%40~60%블로그·SNS 업로드(권장 기본값)
60~80%60~75%웹페이지 본문 이미지
40~60%75~85%썸네일·미리보기
10~40%85% 이상화질이 중요하지 않은 임시 이미지

더 자세한 압축 전략은 화질 손상 없이 이미지 용량 줄이는 법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형식 선택이 고민된다면 WebP vs JPG vs PNG, 언제 뭘 쓸까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이미지 압축을 하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품질을 80~90%로 설정하면 사람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에서 용량만 크게 줄어듭니다. 품질 60% 이하부터는 화질 저하가 눈에 띄기 시작하므로 용도에 맞춰 조절하세요.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미지툴의 압축은 100%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압축이 동작합니다.

JPG와 PNG 중 어떤 형식이 더 잘 압축되나요?

사진처럼 색이 많은 이미지는 JPG나 WebP가 훨씬 작게 압축됩니다. 로고·아이콘처럼 단순하고 투명도가 필요한 이미지는 PNG가 적합합니다. 같은 화질 기준에서는 WebP가 JPG보다 약 25~35% 더 작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네. 파일을 여러 개 선택하거나 드래그하면 각 이미지가 개별적으로 압축되며 한 장씩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압축에 용량 제한이 있나요?

서버를 쓰지 않으므로 파일 크기 자체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기기 메모리에 따라 매우 큰 이미지는 자동으로 최대 4096px로 축소되어 처리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