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변경 — 사진 사이즈 조절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5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한줄 요약

이미지 리사이즈는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px) 수를 바꿔 화면·업로드 규격에 맞게 크기를 조절하는 작업입니다.

비율 유지 시 새 세로 = 원본 세로 × (새 가로 ÷ 원본 가로)로 계산되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으며,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미지 리사이즈 도구

사용 방법

  1. 이미지 선택 —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업로드합니다.
  2. 크기 입력 — 원하는 가로 또는 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나머지 한 변이 자동 계산됩니다.
  3. 미리보기 확인 — 변경된 가로·세로와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4. 다운로드 —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크기가 변경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이미지 크기 변경의 원리

이미지 리사이즈는 원본 사진의 픽셀 격자를 새로운 가로·세로 크기에 맞춰 다시 그리는 과정입니다. 크기를 줄일 때는 여러 픽셀의 색을 평균 내어 합치고, 크기를 키울 때는 보간(interpolation)으로 사이 픽셀을 추정해 채웁니다. 이 때문에 축소는 화질 손실이 거의 없지만 확대는 흐려질 수 있습니다.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하려면 가로세로 비율(종횡비)을 유지해야 합니다.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 세로 = 원본 세로 × (새 가로 ÷ 원본 가로)

플랫폼별 권장 이미지 크기

자주 쓰는 업로드 규격(가로 기준, 2026년 기준 일반 권장값)
용도권장 크기비고
인스타그램 정사각1080 × 10801:1 비율
유튜브 썸네일1280 × 72016:9 비율
블로그 본문가로 800~1200세로 비율 유지
프로필 사진400 × 400정사각 권장
이메일 첨부가로 1024 이하용량 절감

크기를 줄인 뒤 용량까지 더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을 함께 사용하세요. 형식 선택은 WebP vs JPG vs PNG 가이드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비율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일 수 있나요?

네. 비율 유지 옵션이 켜져 있으면 가로 값을 입력할 때 세로가 자동으로 같은 비율로 계산되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원래보다 크게 늘리면 화질은 어떻게 되나요?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없던 픽셀을 보간으로 채우기 때문에 흐려지거나 뭉개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리사이즈는 100%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퍼센트(%)로도 크기를 조절할 수 있나요?

네. 비율(%) 입력란에 50을 넣으면 가로·세로가 원본의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픽셀 입력과 퍼센트 입력 중 편한 방식을 쓰면 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5